NANA In fact, '다만 널 사랑해'의 미야자키 야오이! 때문에 영화를 보게되었다. 나의 기대?와는 달리 이영화는 '하치'위주의 전개가 아닌 'NANA'위주의 전개를 보인다[사실 그렇다고 할수도 없지만 괜히 막 손해 본다는기분으로? -_ - ㅎㅎ]우리나라 영화였다만 Generally 예쁜 나'하치'를 완전 주인공으로 설정했겠지[그냥..그런생각이 들었다]뭐, '나나'역시 밴드 Vocal의 강한 이미지도 멋지고..무튼 굉장히 짜임새있어보인다. 정말이지 보고나면 '에?-'라는 반응보다는 '음~'이라고 해버렸다. 둘다 너무나도 매력적인 배우들, 배역! 약간은 거짓말같은 우연으로 시작되는 둘의 이야기.!!
정말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하치' 정말 멋져서 좋아져 버린 '나나'
원작은 만화인데 만화책도 재미있는것같다. 중독성이강한, 자꾸만 반복해서 보게되는,,, 또한 시작부터 나오는 nana theme를 비롯한 슬픈, 깜찍한 음악들